[중앙당] 당원가입
   
 

강원도당 동지들 미래를 길게보고 작은 준비를 시작합시다.
20-30년 천천히 길고 강하게 준비했으면 합니다.
허성민(한림대…

저도 과거의 운동권(?)이지만 아직까지 진보신당 동지들과 함께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진보신당운동이 써클적 형태의 운용을 하고 있다는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어쩌면 이것을 탈피하려하지만 관성적인 폐쇄성의 연장일수도 있습니다.

지역단위가 중앙당처럼 사고하지 맙시다.
중앙당의 역활과 지역당의 역활을 인위적으로 구분짖는건 아니지만 일정정도 역활의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앙당은 정책의 생산 정책의 방향의 제시, 전반적인 조직운용과 미래전망의 생산에대한 이데올로기적 정치적 방향의 통합입니다.지역진보정당운동은 나의 역향력 강화와 실질적인 스킨쉽을가지고 맨포지션을 확장해나가는 역활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나의 주변을 강화합시다.
저는 지금 외연을 확대하고 내자신을 준비하는 시점으로 2008년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제 친분을 가지고 대하는 주변가계 사람들,나이 또래의 한림대학교 교수친구들, 연세있으신 진보적 성향의 교수님들 ,인위적으로 가입한 친목계,클럽,노동자 노동조합에서 함께하는 선후배들 등 내가 그들에게 진보를 얘기하기 이전에 친분과 공감을 가지기 위해 사고합니다.학생들 또한 운동권 비운동권 포함해서 많은 관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부로 외연으로 확산하지 못하는 정당운동은 자기한계성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패밀리적 습성을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보의 방향 진보정당의 방향은 현재의 볼륨의 확충과 인간의 자유,평등,연대를 기반으로한 역사적으로 검증된내용을 한국적으로 재적용하는 롤모델을 한국사회에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강원도당 동지여러분 나의 읍,동단위 참여단위의 확고한 분회를 천천히 만들어 나갑시다.
조만간 만날 강원도당 동지들과 함께 준비할수있는 나의 전쟁을 준비 합니다.
패배적이고 소수에 관성에서 벗어나고자합니다.
모두가 속한 지역에서 역사적인 출발을 만들수있다고 생각합니다.나 또한 나의 주변에서 모범이 되는 모델을 만들어볼려고 하는데 잘될수있을지는 모르지만 최선을 다합니다.실패하더라도 슬프거나 좌절할 이유가 없습니다.
20-30년을 바라보며 우리의 출발선에서 난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작은 준비와 성과에 작은 기쁨과 행복을  느끼며 긴 여정을 준비합니다.

우리의 의회주의 노선이 승리하는 날까지
진보신당 동지들의 바른 진보의 방향에 함께하기위해 준비합니다.
이렇한 길고 작은 준비들이 가까이는 2010년 지방자치제 선거를 필두로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수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패배주의가 아니라 승리의 기쁨을 준비하는 첫번째는 지역속에서 우리들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현재의 의회주의 노선을 지역에서부터 집중강화시켜 미래의 의회와 국가권력을 합법적으로 쟁취하는 선거 혁명을 통한 미래의 집권을 위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p.s가계영업시간이 얼마안남아 부족한댓글 급하게 남깁니다.
    가계인데 한가지 빠뜨린게 있네요...^^ 유럽처럼 자기계층과 계급을 대변할수있는 계층정당으로 진보신당이 발전해야합니다.우리 자신이 서민이고 노동자이고 사회적 소수자일반이라는 인식을 대중에게 알려야합니다.
서민일수록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가 높은게 아니라 충성도가 높은 현실을 바꾸어야합니다.이 고리를 깨뜨리지 못하면 진보정당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독일의 사민당처럼 할머니 손자의 손을잡고 사회민주당에서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고 일반당원의 내용이 정책적으로 반영하는 열린정당 호흡하는 정당이 제가 생각하는 진보정당의 모델입니다.

작성일 : 2008-06-08 14:52

이 게시물을 ppt파일로 저장하기 이 게시물을 excel파일로 저장하기 이 게시물을 doc파일로 저장하기 이 게시물을 hwp파일로 저장하기 이 게시물을 txt파일로 저장하기

유경종
08-06-08 20:30  
한명의 활동가로서, 지역에 천착하려는 허성민 동지가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노선의 동의 여부를 떠나 전선에 비켜섬 없이 진지를 구축하고 있는 동지에게 당은 찾아갈 것입니다.
 주변의 이웃과 지인들에게 당으로 굳게 서있으시길 바랍니다.
현재 진보신당은 당으로서 이 땅의 노동자와 인민들에게 정립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당원과 지지자들이 당으로서 정립시켜야할 과제가 있습니다.
 
목록(전체 198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63 강원도당, 세대간 통합이 필요하다 (1)
     공동대표 인적 구성의 세대별 고려를 제안한다
함께가자 06-07
62    진정성을 그리고 기존의 관성을 벗어나 바닥에서부터 새롭게 시… (11)
     감당하기 어려운 진보신당의 활력!! 강원도에서는......
솔직한고백 06-07
61       강원도당 동지들 미래를 길게보고 작은 준비를 시작합시다. (1)
     20-30년 천천히 길고 강하게 준비했으면 합니다.
허성민(한림대… 06-08
60 정당과 운동권, 촛불에 타버렸나
     "거리와 광장에 그들은 있어도 없었다…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펌했수다 06-05
59 원탁회의-진보신당 정비, 동시 추진을. 노심, 유능 정치인 넘어 …
     [기고-재창당 논쟁] "당원들 지도부 비판 목소리 경청해야"
김종철(레디앙) 06-02
58 진보를 유연하게 재구성하라고?
     최근 유행하는 비판에는 ‘우향우’하라는 암시가…진보정당은 뉴타운 공약에 들뜬 대중을 좇아야 하나
권혁범(한겨레2… 06-02
57 신당은 계급적 대중정당이 돼야 한다. 노심 발언을…시작 빨리, …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해 ①] "재창당 표현은 부적절"
단병호(레디앙) 05-30
56    노동자 정치세력화 위한 연대회의를. 복수 진보정당 시대 노동자…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해②] "민주노총에 대한 위험한 발상들"
단병호(레디앙) 06-01
55 생명을 지키는 촛불
     생명의 가치를 시장에 내다파는 막가는 정부
한재천 05-31
54 서구 사회민주주의의 경험과 한국적 수용의 과제 허성민(사민연… 05-28
53 스웨덴, 노동계급이 만든 최선의 자본주의 나라 (1)
     가장 수정주의적인 사민당이 가장 좌익적인 정책 실현
이재영(2002) 05-28
52 "나도 천천히 느긋하게 가고 싶다"
     [이근원의 글을 읽고] "토론이라도 빨리 하자…시간은 남의 편"
이창우 05-27
51 [사회민주주의연대]스웨덴 사회민주주의의 길 허성민(한림대… 05-24
50 몬드라곤, 자본주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3)
     "노동자 소유의 원칙 등 자본주의 기업과의 차별성 고수"
최혁진(원주의… 05-23
49 식탁을 위협하는 GMO 옥수수 (2)
     카길,몬샌토에 코꿰인 우리의 식량
한재천 05-16
 
 
 1  2  3  4  5  6  7  8  9  10    
and or
진보신당
투명회계 훔쳐보기
  ♣ 최신글
[공지] 2023 하반기 강원도당 당직 보…
2023년 노동당 강원도당 정기대의원대…
[공지] 노동당 강원도당 2023년 대의…
2023년 상반기 강원도당 당직 선거 결…
전원배 동지를 부대표로 추천하며
보궐선거 등록 후보 소개(중앙대의원 …
  ↘ 최신 댓글
↘ 원주시장은 당장 시내버스 완전공… +2
↘ 원주시장은 당장 시내버스 완전공… +2
↘ 서울보다 못한 원주 공기질. 더 … +1
↘ 권성동, 우물쭈물하다가 김진태 … +1
↘ 평창운수 노동자들이야말로 진정… +1
↘ 박근혜 파면으로 행복하십니까? +1
↘ 국민의 명령이다. 박근혜 대통령… +2
↘ 원주시장은 문막 SRF발전소 건립… +1
↘ 2017년 노동당 강원도당 대의원대… +2
↘ 2017년 노동당 강원도당 대의원대… +2
  ♣ 많이 읽은 글
끝없이 이어지는 춘천 시내버스 공영…
노동당 강원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2023년 노동당 강원도당 정기대의원대…
강원도에서도 산재투쟁단이 출범했습…
[공지] 노동당 강원도당 2023년 대의…
2020년 강원도당 당직선거 결과 공고
2023년 상반기 강원도당 당직 선거 결…
태창운수 노동자들이 1인 시위에 나섰…
전원배 동지를 부대표로 추천하며
노동당 노동연대상담소, 강원도 100…
보궐선거 등록 후보 소개(중앙대의원 …
전국의 폐기물사업자가 원주로 몰려들…
보궐선거 등록 후보 소개(중앙대의원 …
중앙대의원 후보 소개(박성기)
공고 : 2023년 상반기 강원도당 당직 …
  즐겨찾기
  전화번호 검색
  사이트내 검색
ꋯ 노동당 소개 | ꋯ 찾아오시는 길 | ꋯ (220-120) 원주시 태장동 1285-5 | ꋯ 홈페이지 http://jinbo21.net | ꋯ 대표메일 : jinbogw@hanmail.net
ꋯ 전화 ☎ 033) 253-3279 (이오셈-서민친구) | ꋯ 팩스 033) 911-3278 | ꋯ 위원장 : 이건수 | ꋯ 계좌 : 농협 351-0418-8946-83 (진보신당 강원도당)
No CopyRight! Just CopyLeft!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노동당 강원도당'의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