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당원가입
   
 
목록(전체 196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106 [아침을 열며]뉴타운과 ‘무지개타운’
     ‘부수고 다시 짓는’ 방식 vs ‘있는 것을 재단장하는' 방식
경향신문 09-29
어릴 적 서울 변두리의 작은 기와집에서 살았다. 대문을 열면 2평 남짓한 대문간이 있었고, 이 곳에서 구슬치기 등 놀이를 한 기억이 난다. 대문간을 지나면 5~6평쯤 되는 마당이 나타난다. 마당 한가운데에 포도나무가 있었는데 여름철이면 익...
105 성매매는 개인 문제가 아니라 인권 문제 (1)
     "성매매는 성욕 해결이 아니라 성문화 때문"
고희정(강원여… 09-26
▲ 고희정 강원여성연대 상임대표성구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의식을 조사하였더니, 성평등의식이 높은 남성은 성구매를 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10개 지역에서 남성 822명과 여성 939명, 총 1815명을 대상으로 성매매에 대한 대중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104 춘천,강릉에 서울대 세우기2 (6)
     공부만 하는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한재천 09-25
1.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참으로 많이 공부를 시킵니다. 학교에서는 1년 내내 반복되는 시험, 학원에서 선행공부, 이것보다 더 확실하다고 믿는 과외공부까지. 만약 우리 아이들 두뇌를 들여다 볼 수만 있다면 우리 아이들의 뇌는 상대를 배려하는 호혜...
103 벨기에에서 어떻게 놀까? (2)
     [좌충우돌 벨기에 적응기]②벨기에에서 아이 키우기
조화연(벨기에) 09-24
방학, ‘1주일만 참자’가 통하지 않아.. ▲ 요녀석(엄하영)을 키우는게 오늘의 화두다.시간적으로 좀 지나간 이야기지만 이번에는 아이들의 방학보내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벨기에에 오기 전까지 하영이 생애의 1/3 이상을 어린이집에서 보...
102 주대환의 대부분은 옳지 않다 (1)
     [논쟁] 영국노동당에 대한 상반된 평가들과 하나의 노선
이재영(레디앙) 09-24
최근 영국노동당에 관련된 글이 두 편 나왔다. 하나는 ‘국제사회주의(International Socialist ; IS)’ 계열의 창시자인 토니 클리프와 그의 아들이 쓴 『영국노동당의 역사 : 희망과 배신의 100년』이고, 또 하나는 민주노동당의 ...
101 주대환씨 ‘08년 신노선’, 진짜 새로운가?① (10)
     주대환씨의 해방전후사에 대한 인식틀을 비판한다
함께가자 09-18
최근 진보신당 강원도당 홈페이지의 관심사 중의 하나는 주대환의 ‘신노선’이다. 나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추석을 지나고 와서 들어와 오니 온통 ‘신노선’ 논쟁으로 도배를 했다. 얼마 전 친구와의 술자리 이야기에서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들었다....
100 촛불보다 투표가 중요하다 (1)
     [최장집] "노동-계급 이해 방식 마르크시즘에서 분리 필요"
레디앙 09-18
최장집 민주주의 교육연구센터 소장은 17일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대학원 학생회가 주최한 ‘최장집과 한국정치’ 초청강연회에서 “민주주의의 질적 향상은 민중적 삶의 현실 개선에 대해 천착하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발생되는 갈등과 경쟁을 정당정치 속으...
99    촛불보다 투표가 중요하다
     [질의 응답] "촛불은 시민들의 몸부림…심상정, 노회찬 유망 정치인"
레디앙 09-18
이날 강연과 발제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청중들이 적어 제출한 질문지에 대한 최장집 소장의 답변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다. 운동은 정치의 전사(前史)-정당정치에 의한 대의정치를 강조하고 있는데 소외된 계층의 의사도 ...
98 민주노동당의 분당 사태와 좌파의 진로 (2)
     좌파, 업그레이드 되어야
주대환 09-10
* 이 글은 <시대정신>에 실린 주대환 전 의장 글 전문이며, 주 전 의장은 당초 "시대정신의 원고 청탁에 응할 때 좌파 매체에 동시 게재"가 조건이었는데, 매체 발간 연기 등 여러 이유 때문에 좌파 매체에 게재가 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편지자...
97    "북구 사민주의자들은 주대환 같지 않았다"
     [주대환 비판] "들러리만 하다 쓸쓸히 퇴장되시지 않을까 걱정"
박노자 09-10
▲박노자 (사진=레디앙)어제 밤에 서부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인 Rosendal 에서의 국제 선불교 학회를 마치고 드디어 인터넷이나 할 수 있는 오슬로에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제가 노르웨이의 서부 바닷가까지 버스로 가느라고 노르...
96       비지론-독자론 넘어 '연합정치'를 (3)
     [주대환 비판을 비판함] '08년 신노선'에 적극 동의한다
최병천 09-10
1. 선거운동 中, 길거리에서 ‘한국 전쟁’을 만나다 ▲필자 2006년 지방선거 때다. 당시 나는 서울시의원으로 출마하여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평소 알던 분을 통해 사람을 소개받기도 하였다. 소개받은 분은 호남...
95          사민주의가 대안일 수 없는 이유
     [주대환 비판] 좌파적 기획의 빈곤과 ‘단절 전략’의 한계
최윤식 09-10
주대환, 살점을 도려내고 마침내 자신의 뼈와 마주하다 주대환씨가 ‘전향 주사파’들이 발행하는 <시대정신>에 기고한 글을 안타깝게 읽었다. 글에 대해 굳이 한줄 촌평을 붙이자면…. “진부하다.” 하지만 이 진부함이 안타까움이 되는 것은 이 글에...
94             주대환, 뉴라이트 마당에 폭탄 던지다 (1)
     [장광열 비판] "생뚱맞은 충고 아냐…좌파 진영의 필수적 작업"
홍기표(원주) 09-13
"대한민국을 긍정 하라!" 는 주대환의 외침은 '생뚱맞은 충고'라기 보다는 언젠가 한번은 꼭 집고 넘어가야 할 하나의 숙원사업이었다. 우리가 옛날부터 '해방전후사'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던 이유는 우리가 관성처럼 삶의 일부로 당연시 여겨왔던 "이 ...
93                [인터뷰-주대환] "운동권 이데올로기 난치병"
     '대한민국 좌파'하자, 야권재편 필연
장태수(레디앙) 09-16
주대환의 글 '민주노동당의 분당사태와 좌파의 진로'를 놓고 논쟁 중이다. 그 글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된 경로와 글의 내용에 대한 공방이 진행 중인 가운데 <레디앙>은 대구의 장태수 현장기자(대구서구문화센터 대표)의 주대환 인터뷰를 마련...
92 "진보신당 이름으로 의정보고서를 찍고 싶어요"
     진보신당 지방의원 녹색정치연수
최현(진보_과천… 09-10
9월 5일 금요일, 청명한 하늘에서 내리쬐는 가을 햇볕아래 모처럼 충남땅을 밟은 서울 촌놈들의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모처럼 수도권을 탈출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동학사 앞에 자리한 계룡산장에 도착한 선발대는 기분좋은 행사를 시작했다. '진보신당 지방의원 녹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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