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당원가입
   
 
목록(전체 196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46 부모님이 2mB를 찍은 이유는?
     "아마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나 봐요"
이창우(레디앙) 05-14
아이들이 촛불집회에 나오는 이유는 뭘 몰라서가 아니라 이들에게 절박한 문제이기 때문이죠. 이들이 들고 나온 피켓 '15년 밖에 못살았어요'가 웅변하고 있습니다. 여고 3년생은 "고3년이 나와야 되냐?"라는 피켓을 들었더군요....
45 어지러운 봄 (1) 조운 05-13
[유승도칼럼]어지러운 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시인 유승도 유승도 1960년 충남 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199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나의 새’외 9편의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44 당신이 가는 사회주의 길은? (3)
     [대안체제논쟁②] 사회주의에 이르는 네 가지 경로
함께가자 05-12
이 글은 한 사회학자(에릭 올린 라이트)의 논의를 기초로 사회주의에 이르는 경로를 네 가지로 유형화한 후 제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사회주의 경로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회주의는 전통적인 의미의 사회주의뿐만 아니라 소위 사민주의 분류되는 경로도 포함합...
43 보라돌이들. 이제 그만... (8)
     총선 뒷풀이는 이제 그만 정리합시다.
담쟁이 05-07
'평당원들의 자발성이 돋보인다' 뭐 요런 식으로 미화하고 넘어가는 요즘의 당내 분위기가 내심 불편했는데, 참 터질 일들이 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따위로 미화하고 호도하는 분위기 속에서 정작 해야할 일들(재창당이니 진보의 재구성이니 등등)에 대해서는 진...
42 사회민주주의 개혁을 고민하자
     "정당정치의 확장과 정상화 필요"
조희연 05-05
시민사회, 실정 반사이익 넘어 대안 축적정당정치질서 업그레이드·운동정치 실천지난 9일 치러진 총선결과를 보면서 나는 “어느 정치집단도 다 자기 방식대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선거” 결과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수당이 된 한나라당은 물론 말할 것도 ...
41 동물들이 건강해야, 사람들도 건강하지... 한재천 05-04
1. 14세기 유럽에서 흑사병이 발병한 이후 300년 동안 유럽 곳곳에서 흑사병이 돌면서 무려 유럽인구 3분의 1이상이 희생되었습니다. 특히 17세기 후반 흑사병은 참혹할 정도로 주로 어린 아이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당시 유럽에 쥐가 폭발적으로 증가...
40 한국에서 사회주의로의 이행은 가능한가? (5)
     [대안체제 논쟁(1)] 불가능하다!!!
함께가자 04-30
한국에서 사회주의로의 이행은 가능한가? 아담 쉐보르스키라는 학자에 따르면 불가능하다. 왜? 한국은 이미 선진국 문턱에 들었고 ‘이행의 계곡’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행의 계곡 논리는 다음과 같이 전개된다. 1) 자본주의에서 물질적 생활수준은 획기적이...
39 지역에서 진보신당의 활동을 모색하다 (1)
     지역조직의 세 가지 활동 과제와 고민들
담쟁이 04-29
평당원들의 자발성이 돋보이는 요즈음입니다.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가슴 한 구석이 허전한 건 어쩔 수 없습니다.그건 바로 재창당을 위한 논의에 속도가 붙지 않는다는 겁니다.지역에서도 진보신당의 재창당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들어가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재창...
38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계속돼야 한다
     “사회연대 부재로 노동자 설득 못해…배타적 지지 철회돼야”
전재환 04-29
아래 글은 4월 30일 열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주최 토론회 ‘노동자 정치세력화 버릴 것과 살릴 것’의 토론문이다. 토론회 개요와 발표문 토론문 등은 독자게시판에 올려져 있다. <레디앙 편집자 주> ▲ 전재환 금속연맹 전 ...
37 광우병으로부터 우리 아이들 지켜내기 (1) 한재천 04-24
보건 복지부는 올해 초에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뇌와 척수를 먹지 않아야하고 광우병이 발생한 나라에서 쇠고기 수입하는 것을 규제해야 한다고 말한 반면,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질 좋은 쇠고기를 수입하겠으니 이제 값싸게 먹게 되어 좋은 일이라 말 하는데 ...
36 수도권 규제완화와 신자유주의 (2)
     진보진영, 수도권 규제완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1)
이강익 04-23
이 글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수도권 규제완화를 신자유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 경제 및 공간재편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이에 대한 진보진영의 세밀한 헤게모니 전략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토론을 기대합니다. 이명박 정부 수도권 ...
35 [노회찬 난중일기] 4/18 나에게 묻는다
     "진보정치는 과연 당당할 수 있는가?"
노회찬 난중일… 04-21
4월 18일 (금) 맑음 낮 12시경 KBS 라디오 박에스더 인터뷰를 기다리던 중 아주머니 한분이 사무실로 찾아오셨다. 나이 40세. 두 아이의 엄마라며 부천시 원미구에서 2시간 반 걸려 난생처음 상계동에 왔다면서 상계동이 이리 먼 줄 몰랐다고 한다. 가지고 온 분홍보...
34 시간에 얽매이고 ,공간에 갇히고 한재천 04-16
1.‘지금, 여기’에 살아간다는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지금, 여기’에 살아가는지아니면 ‘지금’이 아닌 ‘과거나 미래’로, 또 ‘여기’가 아닌 ‘저기’로 살아가는지 되돌아 볼입니다.지난 일에 상처받지 말고 더 이상 연연하...
33 [왜냐면] ‘참’ 지식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하여 / 김재홍
     [한겨레] '교수 김상봉은 '폴리페서'아닌가?'를 읽고
김재홍 씀 04-16
폴리페서라고 비난하는 것은 그들의 현실 정치 참여 자체가 아니다 어떤 목적으로 어떤 가치를 실현하려고 정치에 참여하는지 물음이 선행되어야 한다 김상봉 교수가 진보지식인으로서 정치참여 윤리에 배반한 것이 무엇인가 김상봉 교수의 '진보신당' 비례대표 참여를 ...
32 늙은 전태일에게
     [기고]'한미 FTA 반대' 외치며 분신한 고 허세욱 씨 1주기를 맞아
송경동/프레시… 04-13
2008-04-13 오후 1:02:22오는 15일은 지난해 한미 FTA 협상 중단을 외치며 분신했다 끝내 숨진 고 허세욱 씨의 1주기이다. 막판 협상이 진행되던 지난해 4월 1일 서울 하얏트호텔 앞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던 그는 온몸에 3도 화상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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