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당원가입
   
 
목록(전체 196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121 "신자유주의 끝. MB, 3년 안에 나라 망칠 것" 예상대로
     [미국 금융위기와 우리] "향후 10~20년 혼돈과 무역전쟁 시기"
정태인(레디앙) 10-30
1. 미국 금융위기의 성격 1) 금융세계화와 증권화 차르르 파고든 한 줄기 냉기에 옷깃을 여미며 올려 본 그 곳엔 빨간 꽃사과가 있다. 지난 여름, 나뭇 잎 사이에 꽁꽁 숨어 있던 푸릇한 어린 열매를 이제는, 뛰어나게 눈 밝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쉽게 찾을 수 ...
120 나의 꿈 (2)
     노예위의 아크로폴리스보다 더 자유롭고 즐거운 토론과 자유의광장,자유의 도시
허성민 10-30
나의 껍데기를 벗고 싶다.자유롭고 싶다. 위에 그림과 같은 공간을,도시를 만들고 싶다.여기에 한국의 자연을 자연스럽게 조경해서(아니 지중해의 정원이나 동,북유럽의 자연도 상관 없이 어울릴거 같다...)우리가 사는 동네와 미래를 고민...
119 사민주의 노동시장정책 핵심은 '참여' (1)
     [진단] 문제는 '노동없는 민주주의'와 '정당없는 민주주의'
안일규(사회민… 10-29
레포트 겸 기사로 쓸 겸... 겸사겸사해서 3일동안 썼습니다. 제목과 부제를 붙여 대자보로 올렸는데 사민주의 노동시장정책을 말하면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에서 가능하건 가능하지 않건 북유럽 사민주의 국가들의 노동시장정책의 핵심은 이해관계자들의 '참...
118 "서구 민중에 대한 낭만적 꿈 버려라" (1)
     내가 혁명보다 급진적 개혁이 바람직하다고 느끼는 이유
박노자(레디앙) 10-28
지난 번에 미 제국 패권의 위기 및 몰락 과정에서 수많은 국지전들이 발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요지의 글을 쓰고 나니 이에 대한 한 반론이 들어왔습니다. 반론의 요지는, 패권 위기 과정에서 전쟁이 발발될 수 있어도 주요 핵심부 (구미 지역) 국가들의 민중...
117    [박노자] "최선은 급진적 개혁" (1)
     혁명은 비판할 수 없는 자연현상…혁명군에 강간당한 여성의 울부짖음
박노자(레디앙) 11-01
'혁명의 대가'를 논급한 제 마지막 글("혁명보다 급진적 개혁이 바람직하다는 이유")에 대한 약간의 오해와 보충 설명의 요청이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오해부터 씻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혁명을 '비판'하려 하지 않습니다. 혁명이 좋아서가 아니고...
116 '반한나라 전선론'의 위험성을 지적함
     [87체제와 진보신당의 진로] 진보양당 재결합론의 겉과 속
노중기 정책위… 10-26
▲노중기 진보신당 정책위원장. 제2창당의 일정이 다가오면서 진보신당 내외에서는 당의 진로에 관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대개 분당에 대한 재평가와 향후 관계 설정, 당의 조직과 활동 방향, 그리고 2010 지자...
115 사회적기업과 함께 안전한 지역 만들자
     사회적기업, "오랜 사회운동의 전통과 협동조합의 경험이 축적되어야"
최혁진(원주의… 10-24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사회적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노동부는 공모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단체들을 선정하고, 공모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에 전국적으로 8천명의 사회적일자리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 정책에 발...
114 진보정당은 생태주의 지향할 수 있나?
     [녹색칼럼] 정체성 혼란 겪는 한 환경운동가의 고민과 제안
최충식(대전시… 10-23
요즘처럼 시민운동가들에게 이념적 정체성의 혼란이 있을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필자의 이념적 정체성 혼란을 시민운동가들 전반에 비유하는 것이 과도한 해석이긴 하지만, 적어도 필자가 알고 있는 환경운동가들 한테서는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
113 '지금 ,여기서' 가능한 사민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생… (1) 한재천 10-23
1. 치열한 경쟁에서 밀려나 갈 곳을 잃어버린 청년들의 ‘묻지마 살인’이 한국,일본에서 동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신자유주의 사회 말기 현상들입니다. 이런 암울한 현실에 실낱같은 희망을 찾는 몸부림이 한국에서는 지난 길거...
112 지성, 촛불 앞에서 작동을 멈추다 (1)
     [김규항 칼럼] 촛불과 지식인들 1
프레시안 10-21
촛불은 아름다웠다. 어른들이 '세상이 다 그런 거지' 뇌까리며 느물거릴 때 촛불을 들기 시작한 여중생들도, 아이들 손을 잡고 나온 사람들이 이룬 거대한 대열도, 그들이 보인 유쾌한 직접 민주주의의 풍경도. 제정신을 가진 누구도 그 아름다움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
111 "오세훈·김귀곤·민주당, '가면'을 벗어라"
     [기고] 한반도 대운하 '2차 논쟁' 개막
프레시안 10-11
한반도 대운하의 새로운 국면, 경인운하 10월 7일 이명박 정부는 100대 국정 과제를 발표했다. 일제히 언론은 국정 과제 목록에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 빠져있음을 강조하였다. 언론 보도에는 운하 포기를 재확인함으로써 이제는 안심해도 되겠다는 안도감이 담겨있는...
110 [펌]가족농이 살 길이다 (1)
     가족농, 제대로 된 친환경 유기농업의 토대
함께가자 10-08
▲ 김성훈 상지대 총장 / 전 농림부 장관 김영삼 정부 때부터 현 정부에 이르기까지 사회적으로 농업문제만 제기되면 마치 ‘기업농(Corporate Farm)’이 대안인양 정부정책의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광활한 대지 위에서 소수의 막강한 자본이 비행...
109 "탱크 앞 '알몸 시위'가 불편한 '진보'는 … (4)
     [정희준의 어퍼컷] 운동, 좀 튀면 안 되는가?
정희준 10-06
며칠 전 국군의 날 행사에서 강의석이 벌인 알몸 퍼포먼스를 놓고 진보적 운동 단체들 안에서는 논란이 벌어졌다. 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 반박과 재반박이 오갔다. 재미있는 것은 군대 폐지라는 진보적 주제를 탱크 앞에서 알몸 시위를 해 쟁점화시키려던 강의석을 다른...
108 주대환씨 ‘08년 신노선’ 진짜 새로운가?② (1)
     사민주의자(?) 최병천씨의 ‘박정희 긍정론’을 비판한다
함께가자 09-30
최병천의 인식전환 주장-평화주의적 역사해석의 ‘포기’ 최근 최병천씨는 주대환씨의 ‘08년 신노선’을 환영하는 글(비지론-독자론 넘어 ‘연합정치’를)에서 ‘증오의 정치’에 빠진 좌파들에게 다음의 두 가지 인식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첫째, 안보문제(친...
107 [책읽은 경향]강원에서-국가의 역할
     ㆍ미래 설계와 갈등 조정, 제대로 되고 있나
함께가자 09-30
산업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바람직한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작은 정부론을 내세우면서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 완화, 감세, 공기업 민영화 정책은 바람직한가. 이런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
 
 
 1  2  3  4  5  6  7  8  9  10    
and or
진보신당
투명회계 훔쳐보기
  ♣ 최신글
노동당 강원도당 2021년 하반기 당직 …
태창운수 노동자들이 1인 시위에 나섰…
끊임없이 악순환하는 쓰레기 문제, 그…
끝없이 이어지는 춘천시민버스의 파행…
차별은 불공정이야 !
강원도에서도 산재투쟁단이 출범했습…
  ↘ 최신 댓글
↘ 원주시장은 당장 시내버스 완전공… +2
↘ 원주시장은 당장 시내버스 완전공… +2
↘ 서울보다 못한 원주 공기질. 더 … +1
↘ 권성동, 우물쭈물하다가 김진태 … +1
↘ 평창운수 노동자들이야말로 진정… +1
↘ 박근혜 파면으로 행복하십니까? +1
↘ 국민의 명령이다. 박근혜 대통령… +2
↘ 원주시장은 문막 SRF발전소 건립… +1
↘ 2017년 노동당 강원도당 대의원대… +2
↘ 2017년 노동당 강원도당 대의원대… +2
  ♣ 많이 읽은 글
춘천당협 위원장 후보 소개
강원도당 당직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
태창운수 노동자들이 1인 시위에 나섰…
삼척 삼표시멘트 산재 사망사고, 기업…
끊임없이 악순환하는 쓰레기 문제, 그…
2019년 노동당 강원도당 대의원대회 …
끝없이 이어지는 춘천시민버스의 파행…
강원도당 위원장 후보 소개
차별은 불공정이야 !
강원도당 당직 보궐선거 결과 공고
강원도에서도 산재투쟁단이 출범했습…
강원도당 당직 제2차 재보궐선거 후보…
노동당이 묻고, 박성율 목사가 답하다
김진태의 막말을 언제까지 들어야 하…
러빙 속초, 버닝 속초
  즐겨찾기
  전화번호 검색
  사이트내 검색
ꋯ 노동당 소개 | ꋯ 찾아오시는 길 | ꋯ (220-120) 원주시 태장동 1285-5 | ꋯ 홈페이지 http://jinbo21.net | ꋯ 대표메일 : jinbogw@hanmail.net
ꋯ 전화 ☎ 033) 253-3279 (이오셈-서민친구) | ꋯ 팩스 033) 911-3278 | ꋯ 위원장 : 이건수 | ꋯ 계좌 : 농협 351-0418-8946-83 (진보신당 강원도당)
No CopyRight! Just CopyLeft!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노동당 강원도당'의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